2007년 12월 22일
쓰르라미 해답편까지 다 봤슴다,

작붕이 어쩌고 그랬다곤 해도 1기가 더 긴박감 넘치고 그랬던 것 같아요. 빠바방방. 하고 터지는 면이 있어서.
완전 기대에 넘쳐서 해답편을 보기 시작했었는데, 이번 마지막 화, 24화는.
좀 질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타카노와. 리카와. 미온이 말이 꽤나 많았다는 점. 뭐가 이리 말이 많아. 타카노는 총 들고 대체 언제까지 주절주절할거니.
리카도 미온도. 아 하뉴도 감동라인으로 가지만 딱히.. 필요없는 말이라고 생각됐어요. 호흡이 느리다고 해야하나? 템포의 문제?
성격급한 제가 보는 시선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어쨌든 말많아서 좀 지루했어요.
에 또..
해답편 처음 부분에서는 실패했지만, 리카들의 이번 환생에서는 어린아이들이 하는 행위가 굉장히 잘나가서, 다 뚫고 나가고. 다 이겨버리고. 오코노기한테 경탄마저 듣고. 타카노를 울리고.-_-;
무적 어린이 컨셉 싫어합니다...~_~
오코노기나 아카사카, 카사이 등등. 다 몸으로 뛰긴 했지만 주역으로 부각된 건 어린이들이었잖아요? 으어. 싫어. 싫어.
뭐 그렇게. 이렇게. 끝났습니다, 쓰르라미도.
이번에 아키바 갔을 때 3기 얘기 아직 없었는데 와보니 있군요;; 오오.
대체 무슨 얘기로 3기를 꾸려나갈지 기대는 됩니다. 흐흥.
괭이갈매기 얘기도 궁금한데요, 흐흐흥.
아. 전철&지하철 역 이름 중 아카사카도 봤고, 카사이도 봤어요. 역 이름 중 꽤나 아는 이름들이 많던데요?
# by | 2007/12/22 23:08 | af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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