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을 6년째 데리고 있었지만 몰랐던 사실
6년이 아니라 더 오래였나.. 중학교때쯤 샀으니.
안 쓴 기간도 있으니 뭐 실제로 사용한기간은 얼마 안 된다.;




1. 하드 용량이 좀 빈약하면 압력이 안먹는다
노트북은 압력을 안 받아서 언니컴으로 타블렛 가지고노는데 아까는 언니컴도 압력을 안 먹는 것이었다.@_@ 고장난건가 해서 다시 인스톨하려고 컴퓨터 껐다 켜려고 했는데 용량좀 어떻게 해보라는 메시지가 떠서 파일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서 좀 숨통을 쉬게 해 주었더니 다시 압력을 먹어.@_@


노트북에서 압력을 안 먹는게 용량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되기 시작했다.; 애니를 얼른 봐서 지우고 용량을 확보해야겠음.
어차피 채색은 노트북은 색이 너무 환하게 나와서 언니컴으로 해야하지만..@_@



2, 때낀다.-_-



토마토 먹다가 떨어뜨려서 닦는데 음....... 뭔가 좀 이상해서
물로 좀 닦았더니


오오오오오
닦은 부분과 안 닦은부분이 차이나
오오



.....-_-;;;; 에잇. 지저분해.
by 카사 | 2008/05/13 21:55 | day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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