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마음이 참 풍요로워져요
이 아이들을 보면
오늘은 휴가 마지막날이에요...내일 과외 예습도 해야하는 휴가가 무슨 휴가이냐! 싶지만
그래도 열심히 밖에 나돌아다니다 왔네요. 동대문이나 명동이나 평소에 다니던곳이라 일탈이라는 생각이 하나도 안들었지만..
학기중에 평소에 다니지 않았던 곳을 다닐셈이에요. 아자ㅏㅏㅏㅏㅅ

여러개가 섞여있어요
넣는 함은 두 개만 있어도 충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부족하긴 한가보네요..
하나하나 다 따로따로 넣는 것이 모양새가 좋지만 하나 만들면 몇종류가 확 빠질텐데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으ㅡㅡㅡ흣


역시 직접 가서 고르고 온다는게 좋네요 가격도 좀 싸고(전사비즈는 250원정도 차이? 양모양 자개 비즈 인터넷에서는 2800원이었는데 오늘 본 건 1200원.........이건 가격 좀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고)
발은 완전 부어버렸지만;; 발목 두꺼워질거야....

이번엔 개당 700원에 샀어요


확실히 직접 만드니까 가격차이가 음.....
직접 만드니까 재밌기도 하고 좋아요. 이히힛

이런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얘도 나이 많이 먹었으니까.

큰언니 생일선물로 만들려고 했는데
사온걸 보니 크리스탈 하나가 빠져있는걸 발견했어요 으음...... 가게아줌마가 친절하셨긴 했는데 내일 전화해봐야겠어요 으으...ㅁ
목요일에 충무로 갈 일이 있으니 그 때 겸사겸사 가야겠어요*^^* 아잣

멀리 잡으니까 잡히네
문제는 나였냐




돈 생각하면 돈ZR인가 싶지만
괜찮아요 내가 즐기면 되니까
# by | 2008/08/14 23:52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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