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대방출
대방출은 오버이려나.;
나 오늘이 일요일이라곤 정말 믿어지진 않네요.............컴퓨터 시계가 맛이간거라고 생각해볼까????
난 정년 다음주 추석휴일만을 땅바닥을 기면서 바랄 수 밖에 없는 것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요일이나 수요일쯤에는 passion5를 가서 언니 위문케익이나 사줄까 해요.......... 사실 그 바움쿠헨 내가먹고싶어.+_<
푸딩도 사야지>_+
우훗
그걸 다음주의 즐거움으로 위안삼으며 일요일을 보내렵니다 안녕...6시간도 채 남지 않은 이것아...




새 시리즈 중 두 번째...... 세 번째 아이는 가장 난이도가 높을 예정...이에요. 나 아직 돌려감기 잘 못하거든..;ㅈ;
지금까지는 은도금이나 백금도금 금도금 그런 애들로만 했는데 신주로 하는건 처음....
하면서도 알러지 걱정했는데, 나의 막귀는 참 대단해요. 무엇으로 만들어진 것을 다 꽂아도 귀는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아.+_+ 착한것같으니
그런 귀 있잖아요. 금 아니면 못 받아들이는 귀. 비싼 귀.
큰언니는 금도 색깔을 변하게 하는 괴물귀라서 그냥 내가 이런거 만들어주고 색 변하면 훅 교체해주기로 했어요. 아유 착한 나.*^^*



만들고보니 애착이 마구마구 드는게... 좋네요
살짝 무겁긴 하지만 전에 고양이 귀걸이를 달고 귀 빠질 뻔 했던 경험에 비한다면 이정도야 깜찍하죠....ㅋ..ㅋㅋㅋㅋ
저 금 판 하나 더 사서 목걸이 만들어서 세트로 구성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유...... 학교다니면서 하는 짓이 비즈질밖에 없지....ㅋ.ㅋ.ㅋㅋ-_-


가을분위기로 만들고 싶어서 했는데 좀 맘에 들어요.
좀 뭔가 많이 달려서 무거운 감은 확실히 있지만..;; 뭐 귀 안 찢어지면 되는거죠.... 아저씨가 모처럼 높게 뚫어준 귀이니..*^^*ㅋㅋㅋ





TI 목걸이를 참고로 해서 만들었는데
비즈 색이 없어서 대충대충 보고 주문했는데
색조합이 맘에 안 들어.........동대문 가봐야겠어요..-_-
# by | 2008/09/07 18:15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예쁘게 잘 만드시네요^^ 파시기도 하나요??
프리마켓같은데 들고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요ㅎ 칭찬 감사해요:D
라면 물도 못맞추던 니가 이렇게 비즈를 꿰고 있을걸 보니. 역시 인간은 진화하는 구나- -...
그 날 동대문에 예쁜 새는 없었어..ㅠㅠㅠ
라면 물 못맞춘건 5학년때거등요????? 내가 지금 몇살인데-_-(엣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