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의 산물

감기에 걸려서 지금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방안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이런 애 만들고있고.
밖에 나가기도 귀찮은데 내일 피아노시험이라 피아노 연습은 해봐야겠고.. 좀있다가 저녁에 가야지

좀 이른 크리스마스버젼 귀걸이;
 왠지 이런거 할 때는 하얀 모피옷 털이 부슝부슝한거 그런거 입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도안으로는 베네치아유리 막 그런거였는데, 예쁜게 없어서(그 도안 파는곳에서는 품절이기도 했고) 그냥 특이한 원석 가져다가 했어요.
그러고보니 미니글래스도 다른거 가져다가 했는데.; 결국 도안만 참고한셈이네.;;

여튼
이제 동선가지고도 만들 수 있어요. 한걸음 진보.!!
이건 좀 심란한게.....................밑의 금 체인이 좀 요상하게 짧아요.언니가 무언의 눈치를 주는데, 그래도 내가  착용해보기 전까진 잘 몰랐고........근데 해보니까 확 짧긴 하더라구요..ㅋ..ㅋ.ㅋ;; 아 몰라 잇는게 더 힘들어 그냥 가
아 피곤하다.
더 누워있어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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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사 | 2008/10/05 12:59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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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8/10/05 13:43
첫번째 귀걸이 너무 예쁜데요~ 까맣고 심플한 코트에 껴줘도 이쁠거같아요
크리스마스분위기가 확 나네요ㅠ_ㅠ)b
Commented by 카사 at 2008/10/06 02:06
우왓 까맣고 심플한 코트가 갖고싶어졌어요.......... 절약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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