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4일
최근에 만든 것
그동안 격조했다.
당연히 이유는 학교때문이다..ㅋ..ㅋㅋㅋ
어제는 과외도 없고, 동아리에 소집되어 갔는데 임고응원 1차는 안 가게되어서 지도안만든다고 집에 들어왔다.
청소하고 방정리 하고나니 9시더라.; 음
그래서 귀걸이를 만들고 사진을 찍었지 으음
토요일은 과외 세시간짜리 하나, 일요일은 책 수령하러가고 고모님 댁을 가야해서 결국 지도안 오늘 내일 열라 파야함....
여튼 그 얘기는 다른 글에서 하는걸로 하고.
먼저 이 아이부터.
만들까 말까 계속 고민했던 아이. 예쁘고 참하게 생겨서 만들고는 싶었는데 저 도넛모양의 크리스탈이 스왈롭컷팅이라 비쌌다. 동대문에서도 하나에 4500~5500원? 그정도.
저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내 엄지손가락 손톱보다 살짝 큰 정도) 그 가격 주고 사기에는 좀 그런가.. 싶기도 해서 계속 만들까말까 고민했던 아이.
자칭 럭셔리취향이라는 언니님의 눈에 찍혀서 얼른 만들라는 엄명(+ 압박)이 있었는데, 계속 고민하다가 평소 이용하지 않던 쇼핑몰 둘러보니 다른 곳보다 500~1000원정도 싸서, 그냥 샀다.
만들고나서는, 맘에 듬. 만족.
평소 만들던 주렁주렁 팔랑팔랑 다채로운 색이 아닌 이런것도 괜찮겠지
근데 대체 렌즈에 뭐가 묻어서 저런 육각형모양이 나오는거냐ㅏㅏ..........
그 평소에 이용하지 않던 쇼핑몰에서는, 물건을 주문하지는 않고 도안을 많이 참고했었다. 그 쇼핑몰에 있어선 맘에 안 드는 고객이었겠지.;
주문하려는 재료가 거기에밖에 없어서 주문해야 할 일이 생기는바람에, 아예 배송료 없게 확 주문해버리자, 평소 이용하던 쇼핑몰에 없던거 막 주문하자, 해서 주문해서 온 것 중 하나.
저 금도금 포스트는 평소에 이용하던 금도금과는 좀 다른, 음.. 전기금도금이라고 하던데
그것때문인지 색이 좀 구리다.-_-;; 촌스러워
그냥 포스트라서 망정이지 저 다섯개의 링이 저 색이었으면 난 재료 사놓고 안 만들었을거야....
다섯개의 링이 요상한 모양으로(예뻐) 꼬여있는 거에 금도금 체인을 달고 거기에 포스트를 단 형식으로, 꽤나 간단한 귀걸이인만큼, 재료가 좀 고급스러워보여야 한다.
근데 저 링 다섯개가 색이 좀 미묘...... 언니 말대로 좀만 더 했으면 확 싼티났을거라고, 생각한다.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리 들었다. 링 다섯개. 우핫ㅋ
과외 베이비는 그 얘기 듣더니 자기 한 번 손가락에 끼워본다고 덤벼서 끼워보려 했는데 안들어간다. 그정도의 크기.
여튼 그러니까 얘 이름은 반지의제왕 귀걸이다.
만드는데 2분
나비에 고리만 달아주면 끝.
예뻐서 좋다. 저런 발랄한것도 좋지 응.
이 나비의 뒷면은
이렇게 생겼다. 나름대로 뭔가 있긴 한것같은데 안예뻐...... 내취향 아냐.......... 그러므로 절대 나비만 앞에 보이게 만들었다. 뒤집어지지 않도록.-_-;;
블로그 주소를 세 번 박은 것은 내가 이걸 편집할때쯤 졸려서 견딜 수가 없어서.... 눈도 안 떠졌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이미 기억도 안 나서 추론하는 상태)
눈이 안 떠졌으니 이미 주소 박은 것도 보이지 않았겠지
어제 만든 싱싱한 아이
자개+3mm오닉스+청금석 6개
전에 빙글빙글 귀걸이에 청금석을 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차라리 그 때 청금석을 쓸 걸. 좀 색이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전의 그 빙글빙글에 썼던 오닉스랑 청금석이랑 바꿀까 생각중이다.
확대샷
일부러 안찍었지만 이거는 좀 나름 고난이도의 기술이 들어간 귀걸이다......
은 동선으로 자개꽃을 칭칭 감았다. 고정용.
우훗 점점 레벨업하는 나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이번에는 좀 다른 소재에 도전해볼까 생각중.
까메오 한 번 해보고싶은 소잰데, 얘는 직접 도안을 생각해볼까 생각중이다(=언제 완성될 줄 모른다는 얘기)
근데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으음.. 귀걸이로 하기엔 좀 크고 그런다고 쵸커를 만들자니 두 개를 사서...;ㅂ; 우웃
헉 벌써 시간이 이렇게
얼른 밥먹고 지도안ㄱㄱ 얍얍
당연히 이유는 학교때문이다..ㅋ..ㅋㅋㅋ
어제는 과외도 없고, 동아리에 소집되어 갔는데 임고응원 1차는 안 가게되어서 지도안만든다고 집에 들어왔다.
청소하고 방정리 하고나니 9시더라.; 음
그래서 귀걸이를 만들고 사진을 찍었지 으음
토요일은 과외 세시간짜리 하나, 일요일은 책 수령하러가고 고모님 댁을 가야해서 결국 지도안 오늘 내일 열라 파야함....
여튼 그 얘기는 다른 글에서 하는걸로 하고.
먼저 이 아이부터.

저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내 엄지손가락 손톱보다 살짝 큰 정도) 그 가격 주고 사기에는 좀 그런가.. 싶기도 해서 계속 만들까말까 고민했던 아이.
자칭 럭셔리취향이라는 언니님의 눈에 찍혀서 얼른 만들라는 엄명(+ 압박)이 있었는데, 계속 고민하다가 평소 이용하지 않던 쇼핑몰 둘러보니 다른 곳보다 500~1000원정도 싸서, 그냥 샀다.
만들고나서는, 맘에 듬. 만족.

근데 대체 렌즈에 뭐가 묻어서 저런 육각형모양이 나오는거냐ㅏㅏ..........

주문하려는 재료가 거기에밖에 없어서 주문해야 할 일이 생기는바람에, 아예 배송료 없게 확 주문해버리자, 평소 이용하던 쇼핑몰에 없던거 막 주문하자, 해서 주문해서 온 것 중 하나.
저 금도금 포스트는 평소에 이용하던 금도금과는 좀 다른, 음.. 전기금도금이라고 하던데
그것때문인지 색이 좀 구리다.-_-;; 촌스러워
그냥 포스트라서 망정이지 저 다섯개의 링이 저 색이었으면 난 재료 사놓고 안 만들었을거야....

근데 저 링 다섯개가 색이 좀 미묘...... 언니 말대로 좀만 더 했으면 확 싼티났을거라고, 생각한다.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리 들었다. 링 다섯개. 우핫ㅋ
과외 베이비는 그 얘기 듣더니 자기 한 번 손가락에 끼워본다고 덤벼서 끼워보려 했는데 안들어간다. 그정도의 크기.
여튼 그러니까 얘 이름은 반지의제왕 귀걸이다.

나비에 고리만 달아주면 끝.
예뻐서 좋다. 저런 발랄한것도 좋지 응.


블로그 주소를 세 번 박은 것은 내가 이걸 편집할때쯤 졸려서 견딜 수가 없어서.... 눈도 안 떠졌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이미 기억도 안 나서 추론하는 상태)
눈이 안 떠졌으니 이미 주소 박은 것도 보이지 않았겠지

자개+3mm오닉스+청금석 6개
전에 빙글빙글 귀걸이에 청금석을 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차라리 그 때 청금석을 쓸 걸. 좀 색이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전의 그 빙글빙글에 썼던 오닉스랑 청금석이랑 바꿀까 생각중이다.


일부러 안찍었지만 이거는 좀 나름 고난이도의 기술이 들어간 귀걸이다......
은 동선으로 자개꽃을 칭칭 감았다. 고정용.
우훗 점점 레벨업하는 나

까메오 한 번 해보고싶은 소잰데, 얘는 직접 도안을 생각해볼까 생각중이다(=언제 완성될 줄 모른다는 얘기)
근데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으음.. 귀걸이로 하기엔 좀 크고 그런다고 쵸커를 만들자니 두 개를 사서...;ㅂ; 우웃
헉 벌써 시간이 이렇게
얼른 밥먹고 지도안ㄱㄱ 얍얍
# by | 2008/10/24 13:58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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