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8일
새 귀걸이
동글동글 귀걸이
저 도넛모양 링은 처음으로 써 보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 멍청해보이지 않아.
금도금이나 백금도금 체인 팔랑팔랑 감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저 커다란 나뭇잎 아무리 봐도 잠자리 날개같고 그러네요....



이걸 어떻게 귀에 꽂아야할지 궁금해요.
(일단 만들어보는 나)
자개 가지고 어떻게 만들까 하다가 이렇게.
금 동선가지고 핑핑감고 크리스탈 세 개 넣고 또 핑핑 감고 그렇게 해서 완성.



귀걸이 훅이 전기금도금 애밖에 없어서 일단 그거 달고 다녔는데 색이 안 맞아서 얼른 18K 도금을 찾아서 해야겠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그러네요ㅋ 어디갔지..-_-
최근 한 것 중에 가장 시간 오래걸렸던 것
귀걸이 하나에 열 알씩 들어갔는데,
저게 체인에 되게 힘들게 들어갔거든요...
세워놓으면 이렇게 생겼음.
가을분위기 납니다.
가을안에 다 만들려고 노력했음ㅋㅋㅋ

화요일에 동대문을 갈 지도 모르는터라 미리미리 뭘 살지 계획해놓을까 생각해요. 생각은 하는데....... 아 글고보니 월요일 과외가 없으니 월요일에 해도 되겠군
일단 할 일은 미루고 보자..ㅋ.ㅋㅋㅋ
저 도넛모양 링은 처음으로 써 보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요. 멍청해보이지 않아.
금도금이나 백금도금 체인 팔랑팔랑 감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저 커다란 나뭇잎 아무리 봐도 잠자리 날개같고 그러네요....





(일단 만들어보는 나)
자개 가지고 어떻게 만들까 하다가 이렇게.
금 동선가지고 핑핑감고 크리스탈 세 개 넣고 또 핑핑 감고 그렇게 해서 완성.





귀걸이 하나에 열 알씩 들어갔는데,
저게 체인에 되게 힘들게 들어갔거든요...


가을분위기 납니다.
가을안에 다 만들려고 노력했음ㅋㅋㅋ


화요일에 동대문을 갈 지도 모르는터라 미리미리 뭘 살지 계획해놓을까 생각해요. 생각은 하는데....... 아 글고보니 월요일 과외가 없으니 월요일에 해도 되겠군
일단 할 일은 미루고 보자..ㅋ.ㅋㅋㅋ
# by | 2008/11/08 22:50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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