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하고싶었지만

난 정말 과제 하려고
지도안 학교에서 다운받아온거랑 전부 다 확인하고 논문도 뒤지면서
과제를 하려고 했는데
했는데


내 핑키(=과제 및 일정이 다 적혀있는 내 스케쥴러..) 과외집에 놓고왔다. ㅋㅋ.ㅋ.ㅋㅋㅋ한동안 안한다 했더니 오랜만에 해줬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땜에 미친다능 핑키놈
ㅠㅠㅠㅠ
다음 과외는 수요일 오후 7시
ㅋㅋㅋㅋ 수요일 되기 전에 한 번 찾으러 가볼까..-_- 매봉까지..-_- 내일 가볼까..-_-
뭐라고 하면서 가지..ㅋ.ㅋㅋㅋ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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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과제를 미리미리 하려는 착한 마음을 갖고는 있었지만 써먹지는 않았답니다
전 그런 여자니까요..-_- 훗
그냥 이번에 만든거나 올려보려구요.

과외 베이비가 한 걸 보고 줄곧 마음에 담아놨다가(..) 만든 전기금도금 반지대+크기 다른 진주 두 개
과외베이비에게 연락이 안 오는데 과연 시험은 잘 봤을것인가..-_- 먼저 연락하기도 좀 그렇고..;ㅂ; 수학이 당락을 좌우한다는데 베이비야 제발 좀!!


뭘 만들까 계속 고민했던 돌인데 결국 이 아이로 쓰이고.
뭐. 나름 색이 오묘오묘해서 맘에 든다.
돌이 납작길쭉이라 맞는 캡을 찾기 힘들어서 그냥 큰 캡이라도 누르고 누르고 해서 겨우 집어넣었음.;


이번에 사촌 생일선물 주려고 인터넷 주문을 해 놓은 상태인데
주문해서 오면 별로 만들 건 없을 것 같은데(아 목걸이는 좀 시간 걸리겠구나;) 이번에 오는 애들은 다들 단가가 좀 있는 애들이라서 긴장된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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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사 | 2008/11/14 22:09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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