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7일
그동안 만든 귀걸이 사진 방출
한꺼번에 올리는건 절대 귀찮아서 그런 게 아니라 종강철이 다가옴에 따라 바빴기 때문입니다. 다음주에 제출인 음악 감상문..아..한장짜리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쓰기 싫다 아니 한 장 짜리고 어차피 피아노로 학점주실거면서 이런거 왜 쓰라고 하시는겁니콰 교수님????????? 네?????? 그 욜 얇은 팔과 럭셔리한 가방(계속 신경쓰였다)에 제 과제를 넣는다니 상상도 할 수 없네요^^ 이런거 왜하나요 교수님 그냥 바흐랑 베토벤이랑 쇼팽을 잘 느끼고 왔음 되는거 아닙니까.... 잘 듣고 왔어요+_<
상태 안 좋아서 열심히 포스팅이라도 해 봅니다
어차피 내일 오후수업만 있으니 오늘 저 음악감상문 쓸 때까지 저 안 자는걸로 해 두죠. 과연 잘 수 있을것인가..ㅋ..ㅋㅋㅋ


사촌 생일선물로 만들어준 거에요. 그러고보니 오늘이잖아.!!! 오늘 못 만나서 미리 주는걸로 했어요.
얘는 찰랑찰랑 흐물흐물 확 늘어진 그런것보다는 귀에 달라붙는 걸 좋아해서 평소에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와인색이에요. 제대로된 색이라면 두 번째 사진의 색이 좀 잘 나온 듯..


저거 하나만 주긴 좀 그래서(원랜 목걸이랑 귀걸이 세트로 하고 싶었는데 목걸이 어떻게 할까 심란하여) 귀걸이 하나 더 했어요. 스왈롭커팅의 하트 귀걸이. 예전에 내 꺼 만들었던 방식대로, 귀걸이 훅만 92.5% 은 사용.
은도금과 92.5%은의 귀걸이 훅은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둘이 사이좋게 주머니에 넣은 모습.
나중에 저 빨간귀걸이는 파란상자에 은색리본달린 상자에 넣어주었어요. 만족만족.
사촌도 기뻐하였답니다.

예전부터 도안 보고 예쁘다 싶긴 했는데 전에 선배가 한 거 보니까 할 마음이 생겨서 만든 뭉게구름
뭉게구름 포스트가 92.5% 은이라 가격이 세게 나왔다는게 조금 의외.;
뭉게구름에 세 가지 색의 지르콘을 은 동선으로 매달아 만들었어요. 은근 힘들었음.




최근에 만든 애 중 가장 시간이 많이 걸렸던 아이.
왕관모양의 연결고리에 크리스탈이며 지르콘이 팡팡 매달려있는데, 그 지르콘을 매다는 과정이 참 힘들었어요;;;;
그래도 의도대로(지르콘이 지그재그로 달려야 함) 잘 되서 기뻐요. 내일 하고갈까나.

언니가 자꾸 겨울용 밍크귀걸이를 만들라고 해서 시작은 했는데 6mm 컷팅 오닉스가 없어서.-_-;;; 주문해야함.
일단 이렇게 했어도 완성한것처럼 보이죠? ㅋㅋ 사실 언니가 한 번 하고 갔음.
저기 안쪽의 가장 작은원에 오닉스 하나, 가장 큰 원에 오닉스 세 개 달아야 함.
전에 밸리에서 캣츠아이를 이용한 심플한 귀걸이를 보고 맘에 들어서 이번에 주문할 때 캣츠아이를.. 막 샀어요.;;
이건 화이트. 은은한 색.


체인을 기본체인으로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언니가 체인만으로도 특이하니 그냥 뭐 더 달지 말라고 해서 얜 그냥 이걸로 완성.
캣츠아이 위에 씌운 캡이 다 떨어져서 이번에 새로 주문했어요. 연꽃모양. 예쁨.



이번엔 같은 도안으로 다른 색 캣츠아이+기본체인으로 해 보았음.
얜 미완성이에요. 확실히 기본체인에 캣츠아이 달기만 하니 심심해서.
크리스탈 몇 개 달아볼까 생각중임.
언니가 예전부터 노래부르던 것이에요. 달과 별 귀걸이.
사실 저 달이랑 별이 2개가 한 팩으로 되어있어서 한 번 주문할 때 두 개씩 오는거니까..-_- 그냥 달 귀걸이 하려고 했는데 언니의 강력한 반발로..-_- 결국 배송비까지 물어가며 별을 또 주문해서 겨우겨우 달 별 귀걸이를 만들었어요.
두 쌍을 만든 건 이번주 주말에 올라올 큰 언니를 위해서.

특이하게 생긴 리본 포스트. 예전부터 마음은 있었지만 만들지는 못했던 리본귀걸이에요. 색이 너무 빨갛게 나왔네;;
실제 색은 이렇게. 좀 어두운 붉은 색.
스왈롭컷팅의 아이. 이 아이를 부각시켜주기 위해 그냥 기본체인 하나만 달아서 단순하게 했어요. 이런건 다른거 뭐 달고 막 그러면 더 싸보이게 되는 것 같을 듯.
인터넷에서 최근 정리하는 곳이 있어서, 크리스탈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었음.



조금 불안한 귀걸이.;; 그물에 8mm오닉스(10mm0였던가) 세 개를 넣은 것 뿐이라, 세게 뛰면 오닉스 날아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오닉스 4개가 여분으로 있으니 마음껏 잃어버려도 상관없어요^ㅁ^ ㅋㅋ
엇 졸린다
감상문 쓸 수 있을까..ㅋ..ㅋ.ㅋ
상태 안 좋아서 열심히 포스팅이라도 해 봅니다
어차피 내일 오후수업만 있으니 오늘 저 음악감상문 쓸 때까지 저 안 자는걸로 해 두죠. 과연 잘 수 있을것인가..ㅋ..ㅋㅋㅋ



얘는 찰랑찰랑 흐물흐물 확 늘어진 그런것보다는 귀에 달라붙는 걸 좋아해서 평소에 만드는 것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와인색이에요. 제대로된 색이라면 두 번째 사진의 색이 좀 잘 나온 듯..



은도금과 92.5%은의 귀걸이 훅은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나중에 저 빨간귀걸이는 파란상자에 은색리본달린 상자에 넣어주었어요. 만족만족.
사촌도 기뻐하였답니다.


뭉게구름 포스트가 92.5% 은이라 가격이 세게 나왔다는게 조금 의외.;
뭉게구름에 세 가지 색의 지르콘을 은 동선으로 매달아 만들었어요. 은근 힘들었음.





왕관모양의 연결고리에 크리스탈이며 지르콘이 팡팡 매달려있는데, 그 지르콘을 매다는 과정이 참 힘들었어요;;;;
그래도 의도대로(지르콘이 지그재그로 달려야 함) 잘 되서 기뻐요. 내일 하고갈까나.

언니가 자꾸 겨울용 밍크귀걸이를 만들라고 해서 시작은 했는데 6mm 컷팅 오닉스가 없어서.-_-;;; 주문해야함.
일단 이렇게 했어도 완성한것처럼 보이죠? ㅋㅋ 사실 언니가 한 번 하고 갔음.
저기 안쪽의 가장 작은원에 오닉스 하나, 가장 큰 원에 오닉스 세 개 달아야 함.

이건 화이트. 은은한 색.









얜 미완성이에요. 확실히 기본체인에 캣츠아이 달기만 하니 심심해서.
크리스탈 몇 개 달아볼까 생각중임.

사실 저 달이랑 별이 2개가 한 팩으로 되어있어서 한 번 주문할 때 두 개씩 오는거니까..-_- 그냥 달 귀걸이 하려고 했는데 언니의 강력한 반발로..-_- 결국 배송비까지 물어가며 별을 또 주문해서 겨우겨우 달 별 귀걸이를 만들었어요.


특이하게 생긴 리본 포스트. 예전부터 마음은 있었지만 만들지는 못했던 리본귀걸이에요. 색이 너무 빨갛게 나왔네;;


인터넷에서 최근 정리하는 곳이 있어서, 크리스탈을 싼 가격에 살 수 있었음.




조금 불안한 귀걸이.;; 그물에 8mm오닉스(10mm0였던가) 세 개를 넣은 것 뿐이라, 세게 뛰면 오닉스 날아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오닉스 4개가 여분으로 있으니 마음껏 잃어버려도 상관없어요^ㅁ^ ㅋㅋ
엇 졸린다
감상문 쓸 수 있을까..ㅋ..ㅋ.ㅋ
# by | 2008/11/27 01:53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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