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1일
슬금슬금
카메오가 너무 거서 귀걸이로는 좀 안 어울릴까, 싶었는데.
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거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못 하고 다닐 정도는 아니었음ㅎ
샹들리에같이 줄줄 달아놨는데, 이 정도의 작은 구멍체인(SF135던가)은 처음 써보는거라 조금 긴장.

색을 무슨 색으로 할까, 했는데
보라색 지르콘으로 하길 잘한 것 같아요.
이번해에 큰언니가 서울 올라올때 맛난걸 잘 사줘서,
그 보답으로 목걸이+귀걸이 세트를 만들어보았어요.
귀걸이는 어떤 걸로 할까, 하다가
그냥 고리는 별로고, 인터넷에서 스왈롭 하트를 이용한 귀걸이를 판매하는 것을 보고
그 고리로 해 보았어요.
이것도 괜찮지만 투명한빛 바탕에 핑크색이 살짝 들어있는 것이라던가, 아님 아예 확 색이 진한것이면 더 예쁠 것 같아요.


팬던트고리 맘에 드는게 있어서 주문하는김에 그거 주문하고, 예전부터 맘에 들던 디자인 해보려고 조개주문하고(저기 빨간거 조개에요) 그랬는데
조개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그래서 그런지 접착제가 잘 안붙어서 반나절동안 고생했어요 에유..


생일선물로 간 귀걸이,
스왈롭 크리스탈에 크리스탈 AB, 그리고 SF135백금체인을 이용해보았어요.
저 거대한 아이가 연결이 잘 안되어서 계속 이리저리 만져보고 하다보니 되었음. 으흣
뭔가 잔뜩잔뜩 먹고싶네요
계란 잔뜩 넣어서 라면먹어버릴까.!!
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거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못 하고 다닐 정도는 아니었음ㅎ
샹들리에같이 줄줄 달아놨는데, 이 정도의 작은 구멍체인(SF135던가)은 처음 써보는거라 조금 긴장.



보라색 지르콘으로 하길 잘한 것 같아요.

그 보답으로 목걸이+귀걸이 세트를 만들어보았어요.
귀걸이는 어떤 걸로 할까, 하다가
그냥 고리는 별로고, 인터넷에서 스왈롭 하트를 이용한 귀걸이를 판매하는 것을 보고
그 고리로 해 보았어요.
이것도 괜찮지만 투명한빛 바탕에 핑크색이 살짝 들어있는 것이라던가, 아님 아예 확 색이 진한것이면 더 예쁠 것 같아요.



조개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그래서 그런지 접착제가 잘 안붙어서 반나절동안 고생했어요 에유..




스왈롭 크리스탈에 크리스탈 AB, 그리고 SF135백금체인을 이용해보았어요.
저 거대한 아이가 연결이 잘 안되어서 계속 이리저리 만져보고 하다보니 되었음. 으흣
뭔가 잔뜩잔뜩 먹고싶네요
계란 잔뜩 넣어서 라면먹어버릴까.!!
# by | 2009/01/11 16:07 | day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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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체인이 가늘수록 좋더라구요 :D
크리스탈 귀걸이 예쁘네요^^ 저도 한 번 써보려고 주문은 했는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ㅁ;
크리스탈 귀걸이 기대돼요ㅎㅎ
저 그거 고민하다가 별로 안쓰겠지 하고 안 샀는데,
오링 활용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동선 연결할 때 말고는 못쓰고 있답니다 ㅠ
어떤가요 공구 궁금궁금 :D
늘리는거에만 쓰는거라 좀 효율이 적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가는 체인을 쓴다는 행복이:D
지르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