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봄그네 달랑달랑




물론 오늘 만든 것은 아닙니다. 시험 네 개에 과제 두 개가 남은 이 상황에서 이성있는 내가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이 다 지나가고
여름방학이 다음주입니다 아잣
오링이 저 달랑달랑 애들한테 잘 안들어가서 굉장히 애를 먹었어요. 그래서 이 재료를 한 거의 7단은 썩혀두었던 것 같아요.
디카로는 잘 안보이는데..; 금색톤이랑 살짝 보라색이 도는 애들이 번갈아있어요. 나름 섬세하게. 신경썼지만 디카로 안보여... 이씨
시험기간이라서 다음주 수요일까지 애니 금지기간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애니 대신 아니멜로 2008을 보고 있고..... 이시카와 치아키씨랑 요네쿠라 치히로씨의 듀엣을 들으니 다시 건담을 보고 싶고 그러네요..ㅋ..ㅋ.ㅋㅋㅋ 아스란은 소중합니다 아스란 하앙
일본가면 비즈파는 곳이랑 로리타 세컨핸드샵도 가고싶은데......... 시험끝나고 다 뒤져주겠어 캭캭
# by | 2009/06/19 08:33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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