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나도 이제 할 수 있는 요리
자취생으로 살게 된 지 어언 1년 반,
이제 밥도 할 수 있고
오늘은 계란후라이도 했어요. 아잣.(너무 심하게 반숙이라 노른자가 폭 하고 누르니 푹 하고 터졌다는 건 좀....이지만)
오늘은 거대한 소세지도 구워먹었어요. 바베큐소스랑.♥
오이+짭쪼롬한 스크램블+간장 베이스의 소스(음)
간장+국시장국+설탕의, 깔끔하게.
배가 불러서 찢어지는 줄 알았음.....악.....
오코노미야키, 를 해보고싶어서.
마늘햄+양배추+생새우+부침가루+계란 뭐 이것저것 해서 해봤는데
맛...이 없어서.....왜그러지??? 했는데,
...소금을 안 넣은 것을 알고,
그 다음날에는 소금을 넣어서 했는데
그래도 좀 미묘미묘한 맛.
왜 맛이 없을까요
일본가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어줘야겠어,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그래도 나에 비해 언니는 닭도리탕까지 하고있어요. 뭐지 이 갭은....
이제 밥도 할 수 있고
오늘은 계란후라이도 했어요. 아잣.(너무 심하게 반숙이라 노른자가 폭 하고 누르니 푹 하고 터졌다는 건 좀....이지만)
오늘은 거대한 소세지도 구워먹었어요. 바베큐소스랑.♥

간장+국시장국+설탕의, 깔끔하게.
배가 불러서 찢어지는 줄 알았음.....악.....

마늘햄+양배추+생새우+부침가루+계란 뭐 이것저것 해서 해봤는데
맛...이 없어서.....왜그러지??? 했는데,
...소금을 안 넣은 것을 알고,
그 다음날에는 소금을 넣어서 했는데
그래도 좀 미묘미묘한 맛.
왜 맛이 없을까요
일본가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어줘야겠어,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그래도 나에 비해 언니는 닭도리탕까지 하고있어요. 뭐지 이 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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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7/01 22:04 | day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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