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동걸기,

고생끝에 디카사진을 드디어 옮겨서 찍었던 사진을 옮겼어요.
찍었지만 못 올렸던 아이들을 올려볼래요.



일단 우산.
우산을 발견하고 맘에 들어서 위시리스트에 넣었던 아이. 하지만 정작 살 마음은 안 생겨서 계속 미루다가 전에 샀어요.
근데 받고 당황..ㅋ..ㅋㅋㅋㅋ 너무 커!

가운데가 크리스탈에, 바이올렛, 탄자나이트의 순서로 오링달아서 연결해보았어요.
생각보다 바이올렛이 색이 강하지 않아서 좀 헷갈렸음..

완성샷이긴 한데
이게 원래 의도가 뭐였냐면



얘랑 커플로 하는거였거든요
구름이랑 비 하면 귀엽겠다. 싶었는데
크기차이가 너무 나서..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은 못하겠음




그리고 전에 만든 아이
이런 모양,
꽃을 달고 완성.

by 카사 | 2009/07/09 15:37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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