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9일
발동걸기,
고생끝에 디카사진을 드디어 옮겨서 찍었던 사진을 옮겼어요.
찍었지만 못 올렸던 아이들을 올려볼래요.
일단 우산.
우산을 발견하고 맘에 들어서 위시리스트에 넣었던 아이. 하지만 정작 살 마음은 안 생겨서 계속 미루다가 전에 샀어요.
근데 받고 당황..ㅋ..ㅋㅋㅋㅋ 너무 커!

생각보다 바이올렛이 색이 강하지 않아서 좀 헷갈렸음..


완성샷이긴 한데
이게 원래 의도가 뭐였냐면

구름이랑 비 하면 귀엽겠다. 싶었는데



그리고 전에 만든 아이




꽃을 달고 완성.

# by | 2009/07/09 15:37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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