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구름

제가 기억하고 있던 양보다 사이즈가 좀 작아진 것 같더라고요... 나중에 사촌 만나서 크기 좀 대조해봐야겠음.
아직도 쓰고있는 노랑 연두 오닉스를 세 개씩 사용해서 번갈아달고, 뒤에 메탈판 하나 달고.
간단하지만 귀여워요. 내 양은 뭘 해도 귀엽다능

전에 광화문 교보 갔는데 때 지난 일본 서적을 굉장히 싸게 팔길래 비즈책 두 권 사들고 왔는데..... 그렇죠 나 일본어 못 읽었죠..
그래서 그냥 침만 흘리고 어떻게 좀 해볼까 궁리중입니다. 뇨호홍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내 편도선에 여드름같이 염증이 신나게 붙어있더라고요. 이놈들이구나,,^0^
약을 받아오긴 했는데 약먹은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식후 30분안에 먹는건지 식후 30분 후에 먹는건지..;ㅂ; 후인것 같아서 그냥 놀다가 먹어야지 싶어요

by 카사 | 2009/08/19 18:00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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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니스 at 2009/08/21 23:34
파에 목 감아봤니?
Commented by 카사 at 2009/08/22 09:10
ㄴㄴ 언니가 감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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