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3일
가을열매
금도금의 잎을 샀는데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잎이니까 열매에 달아주자 라는 심산으로.
열매는 핑크그린믹스라던가 오닉스, 우드비즈같은 애를.
거대한 진주는 크림색인 것 같고.(사실 잘 기억 안 남)

잎이 너무 격하게 움직이는지라 진주랑 고정.
오늘 하고나갔더니 저 체인이 데굴데굴 굴러다녔음..ㅋㅋㅋ
가을이라면 왠지 신주버니쉬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러면 좀 칙칙해지기도 하고... 그런 애라면 다른 애도 있으니까.
귀걸이를 정리했어요! 진열장에.
진열장에 가득가득, 비즈케이스에도 가득가득.
비즈케이스, 크기조절 가능한걸로 서너개 더 사두면 전부 수납이 가능할듯. 빠샷!
그냥 잎이니까 열매에 달아주자 라는 심산으로.
열매는 핑크그린믹스라던가 오닉스, 우드비즈같은 애를.
거대한 진주는 크림색인 것 같고.(사실 잘 기억 안 남)


오늘 하고나갔더니 저 체인이 데굴데굴 굴러다녔음..ㅋㅋㅋ


그러면 좀 칙칙해지기도 하고... 그런 애라면 다른 애도 있으니까.
귀걸이를 정리했어요! 진열장에.
진열장에 가득가득, 비즈케이스에도 가득가득.
비즈케이스, 크기조절 가능한걸로 서너개 더 사두면 전부 수납이 가능할듯. 빠샷!
# by | 2009/09/23 01:33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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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가 홈페이지 만들어줬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