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구나

큰언니가 오랜만에 네이트에 접속해서 내 싸이에 답글을 달아줬길래 예뻐서
언니야 귀걸이 요즘 맘에 드는거 있눙 물어보니
이 아이를 고르더군요


비싼 건 알아가지고...(알 하나에 대략 8000원정도 합니다 그 때 살때는 운 좋아서 싸게 삼ㅋ)
걍 다른거 만들어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 언니의 취향 맞추려면 또 머리 깨지겠고나




송석 장미 연살구색이랑 진하늘색. 진하늘색은 동대문에서도 보고 예쁘다 예쁘다 싶으면서 안 샀던거거든요..
동대문은 참 이상해요
살 거 다 사고
조금만 더 샀는데도
지갑에 돈이 ......ㅋ..ㅋㅋㅋ

이거랑 자개새랑 가지고 만들려고 한 게 있었는데 자개새 핑크로 주문한 것이 아이보리로 와서 내일 다시 반송해야해요.... 귀찮다.....
원래는 아이보리랑 핑크랑 가격 똑같으면 그냥 그거가지고 만들까 했는데 가격이 두 배 차이가 나서.... 그냥 보내려구요
..그러고보니 배송비는 누가 책임져주는것인가
내일 물어봐야겠음






그리고 별로 생각하지 않고 주문한
이 아이
고리도 달려있더라구요.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예전에 스왈롭 하트 목걸이를 선물받은 적이 있었거든요
얘랑 세트로 하면 괜찮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언니 왈
얘는 입체고 쟤는 평면이잖아



.............
그런고로 걍 따로 놀려구요^0^






이건 걍 사본 팔각이
세일하길래 사봤습니다
평소 이용하던 사이트에서 거의 500원 싸게 사는 가격인지라 걍 망설임없이 ㄱㄱ
이렇게 비즈사이트 하나하나를 뚫는 것이었죠.. 조만간 하나 더 뚫을 것 같은데..^^;





이건 전에부터 봤던 반구멍에 찔러넣을 나비
그런데 내 카메라는 접사가 접사가 아니네요... 가까이가면 초점을 못맞추니 이를 어쩌면 좋을꼬
얼른 언니를 꼬셔서 G10이를 사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여백의 미 ㄱㄱ
를 만들기 위해 왈롭이 하트를 14개 주문했더니 이렇게 배송됐어요
껍질이 참 처량해보입니다
갖다 버렸음

by 카사 | 2009/10/14 23:37 | 비즈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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