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뭐 이런,

하뉴 초----재수없고 초------ 이기적이고 초------------------- 병맛쩌는(이 말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말로밖에 설명될 수 없을듯) 캐릭터였음.... 으ㅓㅓ어ㅓㅓ어ㅓ........이것들 진심으로 이렇게 말하고 얘기하고 그러는거니
아아아ㅏ아ㅏ아아ㅏ아악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완전 다들 참회하는 전개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닭살돋앜ㅋㅋㅋㅋㅋㅋ미친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
딱 이 전 화까지가 좋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M이얔ㅋㅋㅋㅋ시련과 아픔이 있었다고 고귀한 삶이랰ㅋㅋㅋㅋㅋ-_- 피할수 없으면 튀어라 모르나염?????? -_- 그런건 죄다 환영일뿐이야 야ㅏ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ㅏ아악
이렇게 훈계하는 식의 애니 완-전- 싫어하는데.
레나가 이렇게 말할줄이야..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레나♥ 인 내 마음을 바꾸지 말아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운빠진다
동대문가야지
# by | 2009/07/02 13:56 | days˚ | 트랙백
2007년 12월 22일
쓰르라미 해답편까지 다 봤슴다,

작붕이 어쩌고 그랬다곤 해도 1기가 더 긴박감 넘치고 그랬던 것 같아요. 빠바방방. 하고 터지는 면이 있어서.
완전 기대에 넘쳐서 해답편을 보기 시작했었는데, 이번 마지막 화, 24화는.
좀 질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타카노와. 리카와. 미온이 말이 꽤나 많았다는 점. 뭐가 이리 말이 많아. 타카노는 총 들고 대체 언제까지 주절주절할거니.
리카도 미온도. 아 하뉴도 감동라인으로 가지만 딱히.. 필요없는 말이라고 생각됐어요. 호흡이 느리다고 해야하나? 템포의 문제?
성격급한 제가 보는 시선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어쨌든 말많아서 좀 지루했어요.
에 또..
해답편 처음 부분에서는 실패했지만, 리카들의 이번 환생에서는 어린아이들이 하는 행위가 굉장히 잘나가서, 다 뚫고 나가고. 다 이겨버리고. 오코노기한테 경탄마저 듣고. 타카노를 울리고.-_-;
무적 어린이 컨셉 싫어합니다...~_~
오코노기나 아카사카, 카사이 등등. 다 몸으로 뛰긴 했지만 주역으로 부각된 건 어린이들이었잖아요? 으어. 싫어. 싫어.
뭐 그렇게. 이렇게. 끝났습니다, 쓰르라미도.
이번에 아키바 갔을 때 3기 얘기 아직 없었는데 와보니 있군요;; 오오.
대체 무슨 얘기로 3기를 꾸려나갈지 기대는 됩니다. 흐흥.
괭이갈매기 얘기도 궁금한데요, 흐흐흥.
아. 전철&지하철 역 이름 중 아카사카도 봤고, 카사이도 봤어요. 역 이름 중 꽤나 아는 이름들이 많던데요?
# by | 2007/12/22 23:08 | af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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